최종편집 : 2017-11-12 16:42  
사람들
   인물포커스
   인터뷰
   우리이웃
 
Home > 사람들 > 인터뷰
  2016-03-30 09:22:58 입력
[인터뷰] 의양동지역언론사협회, 김성원 동두천.연천 새누리당 후보 릴레이 인터뷰(12)
"국가안보 희생 연천군과 동두천시에 전폭적 예산지원으로 새 희망 만들겠다"
김창수기자(toejong@hanmail.net)

 

 

"모든 역량 동두천시.연천군 발전 위해 모두 쏟아내겠다"

의양동(의정부 양주 동두천)지역언론사협회는 지난 3월 24일 김성원 동두천.연천 새누리당 국회의원 후보와 12번째 릴레이 인터뷰를 실시했다.

김성원 후보는 "국회의원직은 중앙정치 무대에 대한 이해와 인맥이 필수 조건으로 그렇지 않으면 지역 예산과 법률 제.개정 등의 의정활동을 원활히 수행할 수 없다"며 "국회의장 정무비서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자유총연맹 대회협력실장, 고려대 환경기술정책연구소 연구교수 등을 거치며 자기 개발은 물론 지역기반도 탄탄히 다졌다"고 자신을 소개하고 적임자 임을 강조했다.

이어 "모든 것이 내 고향을 발전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결과들이며 모든 역량을 동두천시.연천군의 발전을 위해 모두 쏟아내겠다"고 의지를 다진 뒤 "연천군.동두천시 발전은 준비된 사람만이 성공시킬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 후보는 "박근혜 대통령의 남은 임기동안 안정적 국정운영과 정권재창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핵심이 되고자 한다"며 "오랜 세월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해 온 연천군과 동두천시에 정부의 전폭적인 예산지원으로 새 희망을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간단한 본인 소개 및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동두천.연천 주민 여러분! 동두천시연천군 새누리당 국회의원 후보 김성원입니다.

저는 동두천에서 태어나 동두천초등학교를 다녔습니다. 최근까지 고려대 연구교수를 거쳐 국회의장 정무비서관으로 근무하며 국회와 국가운영의 큰 틀을 배웠습니다.

오랜 세월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해 온 연천군과 동두천시에 준비되고 검증된 저 김 성 원이 정부의 전폭적인 예산지원으로 새 희망을 만들겠습니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사통팔달 교통이 열리는 도시.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행복한 도시로 동두천시와 연천군을 새롭게 키워가겠습니다.

<김성원 후보가 밝힌 주요경력>

1973년 동두천 출생

국회의장 정무비서관

고려대학교 환경기술정책연구소 연구교수

국회 미래전략 자문위원회 위원(현)

제18대 국회의원 보좌관

한국자유총연맹 대외협력실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박근혜 대통령 후보 중앙선대위 직능본부 특위 실무추진단장

고려대학교 학사.석사.공학박사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미래기술연구본부 위촉연구원

국가경영전략연구원(NSI) 선정 차세대 정치지도자

▶출마동기(출마의 변)

박근혜 대통령의 안정적인 국정운영 도모! 동두천시.연천군 발전의 선봉!

경기도는 매번 총선시 보수.진보의 치우침 없이 인물을 중시하는 경향의 투표를 해왔습니다. 동두천시.연천군 또한 매 선거마다 박빙승부였고 경기 북부지역 선거의 결과를 가늠할 수 있는 바로미터였습니다.

저 김성원은 지난 18대 대선에서 박근혜 대통령 선대위 직능본부 특위 실무추진단장을 맡아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앞장섰습니다. 이제는 박근혜 대통령의 남은 임기동안 안정적인 국정운영과 정권재창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핵심이 되고자 합니다.

국회의장 정무비서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자유총연맹 대회협력실장, 고려대 환경기술정책연구소 연구교수 등을 거치며 자기 개발은 물론 지역기반도 탄탄히 다졌습니다.

국회의원의 역할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경험해 의정활동을 하는데 연습 없이 임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고려대 토목환경공학 박사 출신의 전문성은 물론 다양한 경험과 인맥을 바탕으로 초선답지 초선의 역량을 발휘해 연천군.동두천시의 발전을 이끌겠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본인이 당선되어야 하는 당위성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국회의원 선거는 국가의 일꾼을 뽑는것! 걸맞는 인재 선출해야!

사람들은 국회의원을 아버지, 시장을 어머니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국회의원이 중앙정치 무대에서 법률을 입안하고 예산을 확보하면 시장은 지역내 살림을 운영하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국회의원직은 중앙정치 무대에 대한 이해와 인맥이 필수 조건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역 예산과 법률 제.개정 등의 의정활동을 원활히 수행할 수 없습니다.

제 경력을 보시면 이해하실 것입니다. 모든 것이 내 고향을 발전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결과들입니다. 이제 이 모든 역량을 동두천시.연천군의 발전을 위해 모두 쏟아내겠습니다.

세상에 결코 우연이란 없습니다. 연천군.동두천시 발전 준비된 사람만이 성공시킬 수 있습니다.

▶차별화 되는 나만의 경쟁력은

전문성, 다양한 국정경험, 중앙정치 인맥, 검증된 일꾼!

국가경영전략연구원(NSI)에서 선정하는 차세대 정치지도자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연구와 인재를 양성하는 기관의 발표라 더없는 영광이었습니다.

저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인정해 주셔서 기쁘기도 하지만 제 어깨에 더 많은 짐이 올려지는 것 같아 책임감이 앞서는 것도 사실입니다.

옛 말에 과유불급(過猶不及)이란 말이 있습니다. 지나친 자신감은 자칫 타인에 대한 배려보다는 독선과 아집에 빠질 우려가 높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느 한쪽으로 치우침 없이 중용(中庸)의 자세를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선거 운동도 타인을 비방하거나 말싸움하려 하지 않고 제 소신을 떳떳히 밝히며 유권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제 밝은 미소를 보며 격려해주시는 분이 한 분씩 늘어날 때 마다 제 열정은 배가 되는 기쁨, 느껴보신 분들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국회 입성하신다면 계획중인 역점 사업은(지역 현안사업) 무엇인가

수도권규제 완화! 미군반환공여지역 국회의원 연구단체 결성!

수도권규제를 완화하여 동두천시와 연천군에 산업단지 및 공장건축 면적 제한을 완화하는 등 기업의 투자여건을 개선하고 입지지원을 추진하겠습니다.

연천군과 동두천시는 지난 60년 이상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해 왔지만 수도권규제에 묶여 성장.발전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동두천시와 연천군을 새롭게 설계하고 정부주도의 계획적 도시개발이 필요합니다. 바로 그 첫 단계는 수도권 규제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올해 6월에 발의예정인 「규제프리존 지정.운영에 관한 특별법」시행과 연계하여 맞춤형 정부지원을 통한 지역전략산업을 육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미군반환공여지 개발을 위해 전국 30개 시.군.구에 위치한 미군반환공여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국회의원 연구단체를 결성하겠습니다.

나만 지원.개발해 달라는 법률은 국민과 정부의 동의를 얻을 수 없습니다.

정부의 전폭적 예산지원과 국가주도의 개발을 위해서는 여러 국회의원과의 공조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직접적인 국가재정지원과 정부주도의 개발로 미군반환공여구역에 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경제를 살리겠습니다.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 발전의 구체적 청사진을 밝혀달라

산업단지유치.물류운송 인프라 구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원동력 확보!

동두천시에 국가산업단지와 연천군에 따복 첨단산업단지를 유치.추진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원동력을 확보하겠습니다.

동두천시 상패동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산업단지 조성원가가 다른 산업단지 분양가보다 높고, 예비타당성조사 결과가 불투명하여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기존 산업단지에 비해 분양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사업비 600억원 이상 정부의 추가지원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 단계적으로 정부에 당당히 건의하여 지원받겠습니다.

그리고 국가재정법을 재검토하여 국가산업단지 예비타당성조사 제외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예비타당성조사결과 ‘경제성’부족으로 국가산업단지 유치 불가 판정이 나온다면 국가재정법 개정을 추진해서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원선전철, 국도3번.37번 확포장, 국도3번 대체우회도로(상패-청산)를 조기 완공하여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경기북부지역 물류운송도로의 편의성을 제공하여 기업을 유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어 내겠습니다.

▶개성공단 전면 중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남북 평화의 상징을 북측에만 건설해야 한다는 사고 버려야.

최근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는 남북간 평화의 상징이었던 개성공단마저도 집어삼켜 버렸습니다. 북한 도발에 대한 정부의 단호한 입장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아쉬움이 남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2월 16일 국회 연설에서 “대체부지와 같은 공장입지를 지원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개성공단의 실질적인 지원책으로 남측 접경지역인 연천에 공단을 조성하고 주변을 개발하면 우리 국토이용과 개발의 효율성도 제고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개성공단 문제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남북평화의 상징시설이 반드시 북한에 있어야 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우리가 북한 주민들을 가까이서 마주하고 대화할 수 있다면 북한 내부의 변화는 더 빨라질 수 있습니다.

개성공단의 최대 장점은 낮은 임금입니다. 남북긴장 국면이 완화된다면 제가 공약으로 제시한 연천 따복첨단산업단지에 북한 주민들의 출퇴근도 고려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남북협력기금법 시행령 제8조의3 다목을 보면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사업에 소요되는 비용의 지원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를 기금 지원 요건으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연천군은 60년 이상 국가안보와 중첩된 규제로 발전하지 못했으므로 보상적 측면에서 국가가 나서 개성공단을 연천군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제안합니다.

 

▶시민(유권자)에게 하고 싶은 말

지역발전은 힘있는 여당 국회의원만이 이룰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직은 중앙정치 무대에 대한 이해와 인맥이 필수조건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역 예산과 법률 제.개정 등의 의정활동을 원활히 수행할 수 없습니다.

동두천시와 연천군은 지금 도약과 정체의 중대한 갈림길에 서있습니다.

힘 있는 책임여당의 국회의원만이 연천군과 동두천시를 바꿀 수 있습니다. 이번 기회로 경기북부의 중심으로 재탄생할 기회입니다.

연습이 필요치 않은 김 성 원! 전문성에 젊고 힘있는 일꾼 김 성 원!

동두천의 내일을 새롭게 설계하겠습니다. 연천에 사는 행복과 기쁨을 만들겠습니다. 지역발전 예산, 저 김성원이 중앙정부에 당당히 요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창수기자(toejong@hanmail.net)
김창수기자 다른기사 보기
TOP
 
 
 

포토뉴스
김동근 경기도 신임 부지사 “살기 좋…
이만조 기자
양주시, 한국생활개선양주시연합회 회…
경기북부종합뉴스
의정부시의회 임호석 의원, 의정부농…
연천군, 제23대 정의돌 부군수 취임식…
동두천시, 고재학 신임 부시장 취임
포토뉴스
의정부시 왕부대찌개식당 어르신 식사…
경기북부종합뉴스
천주교 의정부교구 교정사목위원회, …
김창수기자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행복한 오…
동두천시 불현동, 또 다시 나타난 얼…
경민대 산학협력단 양주시무한돌봄행…
이윤구의농심
꿀꿀이 죽과 부대찌게
ⓒ 농시미 이윤구 선생 6.25동족상잔의 대변란을 …
의학칼럼
의정부성모병원 위장관 외과 송교영 …
‘계절의 여왕’ 봄이 시작되는 3월, 각종 제철 음식…
포토뉴스
<기고>정재종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
亡牛補牢(망우보뢰)’ 의 뜻을 아십니까? 소 잃고 외…
의
학부모 설명회
경기북부종합뉴스,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로 256, 104-301, 등록번호: 경기아50123, 신문등록일: 2010년 08월 05일
발행/편집인: , 제보및 광고문의:070-8724-2636, 팩스:031-855-9981, E-mail: gbnews1@hanmail.net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북부종합뉴스에 개재되는 제휴기사및 칼럼등 일부내용은 본지 편집방향과 다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