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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3 11:11:58 입력
[예술] 가정의 달 5월 의정부음악극축제의 특별한 공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해외 공연들 쏟아져
김창수기자(toejong@hanmail.net)

 

2016년 5월 13일 금요일부터 5월 22일 일요일까지 열흘간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제15회 의정부음악극축제가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특별히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해외 서커스 음악극과 해외 야외 공연이 다채롭다.

양들의 회전목마 (벨기에)

의정부음악극축제 ‘서커스 음악극’을 즐겨라!

유럽스타일! 남미스타일! 골라보는 서커스 음악극!

첫 번째로 유럽형 서커스음악극, 더크 앤 피엔 (d'irque & fien)의 벨기에 서커스 음악극 <양들의 회전목마>가 있다.

360도 회전하는 무대 위 피아노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태연히 연주하는 피아니스트 피엔과 피아노를 침대삼아 잠을 청하는 서커스 연기자 더크의 환상적인 무대, 어른들은 물론 어린아이들까지 숨죽여 공연에 집중시키는 마법 같은 공연이다.

서커스예술학교(ESAC, Ecole Sup?rieure des Arts du Cirque)와 몬트리올국제서커스학교(?cole de Cirque Internationale de Montr?al)에서 서커스 연기를 공부한 더크와 전문피아니스트 피엔은 말이 없는 서커스 피아노극을 함께 만들어 세계를 무대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시각적으로나 청각적으로 환상적인 무대로 전 세계 25개국 이상에서 투어 공연을 하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큰사랑을 받고 있다.

5월 14일과 15일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전석 3만원, 4인 가족이 함께 관람하면 30% 할인받을 수 있다.

바람구두를 신은 두 남자(브라질)

두 번째는 남미 서커스 음악극, 브라질의 <바람구두를 신은 두 남자>다.

브라질 출신 리카르도와 프랑스 출신 브루노가 만든 서커스 그룹 ‘솔라드 데 벤토’는 서커스와 현대무용을 결합한 무대언어로 현대인들이 겪고 있는 만남과 갈등, 모험을 유쾌하고 독창적으로 그려낸다. 의정부에서 선보이는 <바람구두를 신은 두 남자>는 독일 뮌헨, 브라질 상파울루, 리우데자네이루 페스티벌 공연.브라질 38개 도시를 투어하며 관객들에게 큰 찬사를 받고 있다.

공항 속에 갇히게 된 두 사람이 각자의 여행 가방을 의지하며 출국허가를 기다리다 같은 처지인 서로를 알게 되고, 우정을 쌓아 간다는 내용이다.

재치 있고 감각적인 음악을 바탕으로, 고난이도 서커스 기술과 현대무용으로 공중에 매달려 차원 높은 연극적 공간을 창조해 낸다.

5월 17일 화요일 오후 2시와 8시에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펼쳐지는 유머러스하면도, 철학적인 무대를 꼭 만나보자! 전석 2만원, 4명이 함께 보면 30% 할인 받을 수 있다.

할머니, 할아버지부터 어린이까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

원숭이의 해에 중국 전통경극으로 만나는 <손오공 이야기>

2016년 병신년, 원숭이해를 맞아 중국 본토에서 손오공과 삼장법사가 의정부음악극축제에 온다. 중국 호북성 경극원은 서유기의 몇 가지 에피소드를 가지고 의정부예술의전당 야외무대에 선다.

 

1970년에 설립된 역사와 전통이 있는 중국 호북성 무한시에 있는 중국국립경극원의 수백가지 레파토리 중 엄선된 작품들로,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공연이다.

중국문화원 후원으로 5월17일 화요일 오전 11시와 5월18일 수요일 오전 11시, 오후 8시30분에 무료로 공연을 펼친다.

손오공 이야기(중국)

기적과 희망의 아이콘 폴포츠 휴머니티 콘서트!

마지막으로 제15회 의정부음악극축제의 주제를 널리 알리며,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폐막콘서트 <폴포츠와 함께하는 휴머니티콘서트>가 있다.

2007년 영국 <브리튼스 갓 텔런트>출연을 통해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크로스오버 테너 폴포츠가 오케스트라 ‘아시안 클래시컬 플레이어즈’와 함께 의정부음악극축제 폐막콘서트 무대에 선다.

평범한 휴대전화 판매원에서 세계적인 성악가로 인생이 바뀐 기적과 희망의 아이콘 폴포츠! 그가 전하는 아름다운 노래를 통해, 제15회 의정부음악극축제의 주제 “Art & Humanity"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5월 22일 일요일 오후7시 의정부예술의전당 야외무대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폴 포츠, 아시안 클래시컬 플레이어즈

이외에도 의정부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러시아 비로비잔시 인형극단의 <마법여행>이 5월21일 토요일과 22일 일요일 오후 2시와 4시 신세계 의정부점 문화홀에서 무료로 공연을 펼친다.

제15회 의정부음악극축제 기간인 5월 13일 금요일부터 5월 22일 일요일까지 열흘간 실내외 해외 공연 이외에도 국내 공연 및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등이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소극장, 야외무대, 전시장앞, 분수무대 등 다양한 공간에서 무수히 펼쳐진다. 예매 및 공연별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www.umtf.or.kr

제 15회 의정부음악극축제

기간 : 2016.5.13(금)~22(일)

장소 : 의정부예술의전당 및 의정부일대

문의 : 031-828-5894 www.umtf.or.kr

▶공연별 세부내용

<양들의 회전목마 Carrousel des Moutons> 벨기에

5.14.(토) 오후2시, 6시 - 5.15.(일) 오후2시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

전석 3만원, 상상이 현실이되는 무대! 지금 이 순간을 위한 서커스

연주중인 피아노에서 꼬리가 나오고… 모든 것이 마법의 물건, 피아노로 시작한다.

공중그네를 빗자루로 대신하고, 피아노로 선보이는 곡예와 수많은 양들…

눈을 감고 어두운 밤 속으로 들어가 더크와 피엔의 신비의 나라로 떠나면 상상이 현실이 된 무대가 눈앞에 펼쳐진다. <양들의 회전목마>는 부드러운 비단으로, 통통 튀는 공처럼 시간을 이어주는 공연으로 배우의 서커스 동작과 작품을 위해 만들어진 음악, 피아니스트의 우아한 연주. 이 세가지 요소가 마술 같은 극을 이끌어 간다. 환상적인 무대로 할 말을 잃게 만드는 <양들의 회전목마>는 무언극이자 익살스러운 서커스 곡예가 가득한 작품으로, 아동부터 성인들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예정이다.

리뷰

"음정이 한치도 흐트러뜨리지 않는 피아니스트 피엔의 연주와 시각적이고 독창성이 돋보이는 무대로 관객 모두를 매혹시킨다." - Le Journal

"<양들의 회전목마>는어린왕자 가족들 사이의 친밀한 소나타같은 작품이다." - 텔레라마

"감정이 복바치는 진정한 서커스!" - 프랑스 3 채널

더크 앤 피엔 d'irque & fien

서커스예술학교(ESAC, Ecole Sup?rieure des Arts du Cirque)와 몬트리올국제서커스학교(?cole de Cirque Internationale de Montr?al)에서 공부 한 더크(Dirk Van Boxelaere)는 관객들의 리액션과 공연의 즉흥성을 서커스 기교와 결합하여 ‘조용히 해, 그리고 저글링(tais-toi et jongle)’을 선보이며 유럽뿐만 아니라 슬로베니아와 크로아티아, 루마니아, 멕시코, 브라질, 베네수엘라에서 공연을 하게 된다. 세계 곳곳에서 투어 공연을 진행하던 중 피아니스트 피엔(Fien van Herwegen)를 만나게 되고, 둘은 d’irque&fien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2005년에 ‘Oh suivant’ 공연을 제작한다. 피아노극을 통해 말을 하지 않고 공연을 하는 테크닉을 세련되게 다듬으며 많은 연극제와 극장에서 무언극을 기획하던 그들은 유럽과 요르단, 이스라엘, 한국, 프랑스령 레위니옹(l’?le de la R?union)에서 초청을 받아 공연을 하며 기존의 공연 보다 더 큰 규모의 공연을 준비하기로 결정한다. 그 공연이 바로 <양들의 회전목마(Carrousel des moutons)>으로 현재 유럽, 미국,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등 세계 투어 공연을 진행 중이며 2016년 의정부음악극축제에서 한국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CAST

더크 반 보세라에 Dirk Van Boxelaere, 피엔 반 헤르베겐 Fien Van Herwegen

<바람구두를 신은 두 남자> 브라질

5.17.(화) 오후2시 - 5.17.(수) 오후8시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 전석2만원

독일 뮌헨, 브라질 상파울루, 리우데자네이루 페스티벌 공연.브라질 38개 도시 투어

공항에 갇힌 두 남자의 이야기

브루노 루돌프와 리카르도에 의해 탄생한 는 2007년 “Soles of Wind”라는 타이틀로 첫 선을 보였다. 독일의 뮌헨, 브라질의 상파울루와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축제를 장식했고, 2014년에는 브라질 38개 도시에서 투어 공연을 펼쳤으며, 2012년에는 FEMSA 시상식에서는 연출, 무대 디자인, 연기 부문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하였다.

이민, 망명, 여행…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끊임없이 전 세계를 누비고 다니는 요즘, 새로운 통제방식으로 국경은 점점 더 강화되면서 각종 문제들이 벌어지고 있지만, 세계화라는 거짓으로 꾸며진 이국적 정취와 음지 속에 감춰져 있다. 는 이러한 상황을 바탕으로 서커스와 연극, 그리고 독특한 안무 기법이 가미되어 공항에 갇혀 함께 살게 된 두 외국인의 관계를 집중 조명하고 있는 작품이다. 몸짓과 시각적 연출을 통해 말 한마디 없이 일상의 희화적인 판타지를 녹여내고, 배우들은 춤과 서커스를 통해 상황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여행 가방이라는 소품과 몸짓으로만 표현한다. 배우들은 각자의 여행 가방을 이용하여 스스로 연극적 공간을 창출하고 이를 변화시키면서 고차원적이면서 보편적인 실체에 의해 억압당하는 두 문화를 무대 속으로 끌어 들인다.

시놉시스

서로 다른 문화와 각자의 이야기를 가진 두 남자. 그리고 그들이 갇힌 공항에서 피어나는 우정

떠날 준비가 되었지만 공항 속 작은 공간에 갇혀 떠나지 못하는 두 여행객. 그들은 이제 알 수 없는 가지에 매달린 채 미지의 방 속에서 살아야만 한다. 각자의 보금자리가 된 여행가방만을 지닌 그들은 자신들을 해방시켜줄 허가가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면서 조금씩 상황에 익숙해지게 된다. 서로 다른 가치와 습관을 지닌 두 사람이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점점 가까워지고, 서로에게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다.

Solas de Vento

서로 다른 경험과 문화를 지닌 프랑스 출신의 Bruno Rudolf와 브라질 출신의 Ricardo Rodrigues에 의해 결성된 Solas de Vento는 다양한 무용극, 서커스 기술, 현대 무용과 실황 영상 등의 혼합된 예술을 선보여왔다. 각각의 요소들 간에 결합을 통해 독창적이고 색다른 물질, 공간, 상황들을 불러일으키며 다양한 장르들을 오가는 극적인 방식으로 작품을 구현하고 있다. 매 작품들은 주인공들이 겪게 되는 만남, 갈등, 모험과 같은 그들만의 유쾌하고 독창적인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하여 자유롭게 상상하고 그 안에서 함께 공유할 수 있게 한다.

CAST

부르노 루돌프 Bruno Rudolf, 리카르도 로드리게즈 Ricardo Rodrigues

<손오공 이야기>

5.17.(화) 오전11시-5.18.(수) 오전11시, 오후8시30분, 의정부예술의전당 야외무대, 무료

2016 원숭이해, 우리에게 친숙한 손오공이야기가 경극으로 찾아온다! 작품의 원제는 “손오공이 백골정(白骨精)을 세 번 치다.”라는 의미이다. 서유기 책 장절 중 하나의 이름으로, 백골정은 서유기에 나오는 요괴 중 하나이다. 간사하고 독하며 변장변신을 잘하는 요괴로 삼장법사의 고기가 맛있다는 소문을 듣고 삼장법사를 납치하려고 3번이나 시도한다. 하지만 3번 다 손오공한테 두들겨 맞으며 저지당한다. 그래서 장절의 이름이 “손오공이 백골정을 세 번 치다.”가 되었다. 손오공이 지혜와 무예로 싸우는 장면중 제일 유명한 장절으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경극 공연이 될 예정이다.

한중국문화원, 주한중국대사관, 중국호북성문화청, 중국호북성경극원 후원

중국 호북성 경극원

호북성경극원은 중국 호북성 무한시에 있는 경극원으로 1970년 9월에 설립되었다. 설립 이후, <양문녀장??女?>, <옥당춘玉堂春>, <여살사문女?四?> 등 수백가지 이상의 경극공연을 해왔으며 일본과 러시아 등 여러 국가에서도 공연하여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2011년 한-중 우호주간 행사에서 한국 국립음악원과 함께 공연도 했던 경험이 있는 뛰어난 경극원이다.

<폴포츠와 함께하는 휴머니티 콘서트>

5.22.(일) 오후7시 의정부예술의전당 야외무대, 무료, 기적과 희망의 아이콘 폴포츠가 전하는 휴머니티 콘서트

2007년 <브리튼스 갓 텔런트> 출연을 계기로 기적과 희망의 아이콘이 된 세계적인 크로스오버 테너 폴포츠.

그가 전하는 희망의 목소리가 의정부음악극축제 폐막콘서트에서 울려 퍼진다. 폴포츠와 Asian Classical Players가 함께 꾸밀 이번 무대는 오페라, 영화OST 넘버부터 우리에게 친숙한 가요까지 다양한 레파토리로 구성될 예정이다.

전세계 1억건이 넘는 유투브 조회수를 기록하며 전세계를 감동으로 물들인 오페라 투란토트의 ‘Nessun dorma'가 밤하늘에 울려퍼지는 순간, 제15회 의정부음악극축제의 열흘간의 대장정이 아름답게 마무리 될 예정이다.

<마법여행> 러시아

5.21.(토)- 5.22.(일) 오후2시, 4시 신세계 의정부점 문화홀, 무료

영웅들이 마법여행을 통해 요정의 나라로 Go!Go!

의정부시와 자매결연시인 러시아의 비로비잔시의 대표적인 인형극단이 <마법여행>으로 의정부를 찾아온다. 눈의 여왕이 살고있는 겨울왕국을 방문하고, 활기찬 광대와 음유시인과 만나는 마법여행. 음악, 노래, 춤이 함께하는 여정에서 여러 동화 캐릭터들이 동행하여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비로비잔시 인형극단

인형극장 “쿠데닉”은 비로비잔 지역에만 있는 어린이 전용 극장으로 25년이 넘었습니다. 공연 레퍼토리들은 러시아 민화를 바탕으로 합니다. 유대 민화들에 바탕을 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극장 전체는 현재 300개가 넘는 인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년 인형극단은 15~20의 새로운 케릭터를 만들어 냅니다. 극장은 국제 페스티벌에서 많은 공연을 해왔습니다. 출연진은 젊고 활기에 차있으며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의욕을 가지고 연기합니다! 레퍼토리는 공연이 활기차도록 인형극만이 아니고 라이브도 합니다. 관객은 기뻐하고 아이들과 어른들에 얼굴에 미소가 번집니다. 다시 커튼이 열리고, 인형에 생기가 돕니다. 민화가 되살아납니다.

김창수기자(toej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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