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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15 17:39:19 입력
[인터뷰] 의양동(의정부 양주 동두천) 지역언론사협회, 정성호 후보 릴레이 인터뷰(4)
“능력있고 유능한 정성호가 시작한 양주 발전, 더 큰 양주 발전으로 마무리하겠다”
김창수기자(toejong@hanmail.net)

 

 

“지난 4년간 오직 양주 발전만 생각, 지하철 7호선, 장흥~광적 국지도, 양주역세권 등 성공적마무리 등 아직 해야 할 일 많아”

 

 

의양동(의정부 양주 동두천)지역언론사협회는 국회의원선거 양주시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후보(현 국회의원)와 지난 3월 12일 네번째 릴레이 인터뷰를 실시했다.

정성호 후보는 “지난 19대 국회, 지난 4년간 오직 양주 발전만을 생각했다”며 “주권자인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고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으로서 소위 ‘밥값’하는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 지하철 7호선 양주 유치, 광적~장흥 국지도, 역세권 개발 등 90번 넘게 관계부처와 협의했고, 담당 사무관부터 경제부총리, 청와대 수석까지. 누구라도 만났고 어느 곳이든 한걸음에 달려가는 등 의정활동에서 최선을 다해왔다”고 당당하게 고백했다.

이어 “하지만 아직 해야 할 일이 많다”며 “지하철 7호선, 장흥~광적 국지도, 양주역세권 등 이제 막 시작된 핵심 사업들을 조속히, 그리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해야 하고 양주 균형발전도 앞당겨야 하며 백석지구 개발사업, 은현은 국가 산단 배후지역으로 조성, 남면 도시재생사업 ‘은남 종합개발 계획’ 추진, 교외선 재개통 등 하루빨리 해야 할 일이 더 많다”고 의욕을 보였다.

정성호 후보는 “능력있고 유능한 정성호가 ‘3선 의원’이 되어 시작한 양주 발전, 더 큰 양주 발전으로 마무리하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

다음은 일문일답이다.

 

▶간단한 본인 소개 및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정성호 의원입니다.

먼저, 정론직필의 자세로 지역민들의 의사를 대변하고 지역 공동체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의양동 지역 언론인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19대 총선에서 당선되었던 때가 엊그제 갖은데 벌써 4년이 지나, 이제 20대 총선이 불과 한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지난 19대 국회, 저는 ‘오직 양주발전’만을 생각하며 주권자인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고,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으로서 소위 ‘밥값’하는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 의정활동에서도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특히,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양주시민들의 최대 숙원사업인 지하철 7호선 양주 유치, 양주의 균형발전을 위한 장흥~광적 국지도 예타 통과, 양주역세권 개발 GB해제 등 양주 발전을 위한 획기적인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더 많습니다. 능력있고 유능한 ‘3선 의원’이 되어, 더 큰 양주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더불어 잘사는 공정한 대한민국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주요경력

- 대한민국 국회의원 (2선- 제17대.제19대)

- 국회 국토교통위 간사·법안소위원장(현)

-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현)

- 군 인권개선 및 병영문화혁신특별위원회 간사(전)

- 더불어민주당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직무대행)(현)

- 더불어민주당 민생본부장(전)

- 민주당 수석대변인, 원내수석부대표(전)

- 국회 기획재정위원, 창조경제특위 위원(전)

- 국회 운영위원회 간사(전)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회원 (현)

- 서울대 법학과 졸(사시 28회)

 

▶출마의 변을 밝혀달라

‘양주의 중단 없는 전진’과 ‘더불어 잘사는 공정한 대한민국’을 위해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지난 4년간 오직,‘양주 발전’만을 생각했습니다.

지하철 7호선 양주 유치, 광적~장흥 국지도, 역세권 개발 등 시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90번 넘게 관계부처와 협의했고, 담당 사무관부터 경제부총리, 청와대 수석까지. 7호선 양주 유치와 양주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누구라도 만났고 어느 곳이든 한걸음에 달려갔습니다.

그 결과 지하철 7호선, 광적~장흥 국지도 사업,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등 십년 넘은 양주시의 최대 숙원 사업 3개를 모두 임기내 추진 확정지었습니다.

양주시민이 뽑아주신 대표일꾼으로서 양주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19대 국회 4년이 이를 증명합니다.

의정활동 종합평가에서 300명 중 출석율 1위에 오르며, 4년 종합 헌정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특히 제가 간사로 활동하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19대 국회 16개 상임위 중 법안처리 건수 1위, 본회의 처리건수도 1위를 기록하며 제일 ‘일’많이 한 상임위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당 수석대변인, 원내수석부대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국회 군 인권개선 및 병영문화 혁신특위 간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조정소위 위원을 거치며 양주의 명예를 높였습니다.

하지만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지하철 7호선, 장흥~광적 국지도, 양주역세권 등 이제 막 시작된 핵심 사업들을 조속히, 그리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해야 합니다. 양주 균형발전도 앞당겨야 합니다. 백석지구 개발사업도 시급히 추진하고, 은현은 국가 산단 배후지역으로 조성하고, 남면에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는‘은남 종합개발 계획’도 마련해 추진해야합니다.

교외선도 하루빨리 재개통시켜 ‘문화 장흥’의 발전을 견인하고,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구리~포천(양주) 고속도로 사업도 조속히 마무리해 은현.남면 주민들의 교통불편을 덜어야 합니다. 규제 프리존의 도입과 수정법 대체 입법으로 양주 발전을 저해하는 각종 규제들을 과감히 철폐, 양질의 기업을 유치하고, 좋은 일자리도 만들어야 합니다.

국민을 위한 민생정치, 민생국회의 길도 열어야 합니다. 청년에게는 건강한 일자리를 보장하고, 사회.경제적 양극화와 서민 주거.복지 문제도 해결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국민에게 사랑받는 신뢰의 정치,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유능한 정치, 땀의 정의가 실현되는 공정한 경제.희망의 정치도 이루어 내야 합니다.

지난 4년, 양주 구석구석을 땀으로 적셔왔습니다. 정성호가 시작한 양주 발전, 일잘하는 정성호가 더 큰 발전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본인이 당선되어야 하는 당위성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이번 20대 총선은 양주 발전을 완성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입니다. 양주시민께 신뢰받고, 중앙부처로부터 인정받으며, 추진력과 경험을 의정활동으로서 증명한 정치리더쉽이 필요합니다.

아시다시피 아마추어 정치인들로 인해 다수의 사업들이 수년 세월을 허비한 사례가 주변에 허다합니다. 검증되지 않은 초보 운전수, 실패의 경험만 있는 정치인으로는 어렵습니다.

저는 양주시민과의 약속을 지켰습니다. 지하철 7호선, 장흥~광적 국지도, 양주역세권 개발 사업 등 10년 넘도록 지연되었던 양주 숙원사업 추진을 모두 확정시켜 양주 발전의 획기적 전기를 마련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시민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신뢰와 성원이 향후 사업을 조속히 착공하고 제대로 마무리하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계수소위 위원 등을 거치며 국토부.기재부 등의 고위정책결정자부터 담당 사무관까지 단단한 네트워크를 다져왔습니다.

향후 설계와 준공을 위한 국비확보, 행정소요 기간 단축에 결정적인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1등 국회의원, 일 잘하는 국회의원으로 인정받았습니다. 4년 종합헌정대상 수상했고, 동료 국회의원.보좌진.기자가 뽑은 최고의 의원으로 꼽히기도 했습니다. 제가 간사로 활동하는 국회 국토위는 법안처리건수가 전체 16개 상임위 중 1위에 오를 만큼 ‘일’을 가장 많이 한 상임위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더 큰 양주를 위해서는 더 큰 정치인이 필요합니다. 일 잘하는 국회의원, 힘 세고 능력있는 인물이 필요합니다.

양주 최초의 3선으로서 정성호가 시민들과 함께 시작한 양주 발전, 제대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차별화 되는 나만의 경쟁력은

먼저 장흥~광적 국지도.지하철7호선.양주역세권 개발 사업 등 10년 넘도록 지역 정치인들이 해결하지 못한 3대 숙원 사업을 해결하면서 얻은 시민들의 성원과 신뢰가 제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경쟁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약속을 지키는 정치인’, ‘일잘하는 정치인’이라는 이미지를 쌓았고, 국민이 믿고 맏길 수 있는 정치 리더쉽을 쌓은 것이 가장 큰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재선 국회의원으로서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계수소위 위원.당 원내수석 등을 거치며 쌓아온 정치력과 중앙부처와의 네트워크도 이제 막 시작한 양주 3대 숙원사업을 조속히, 그리고 제대로 마무리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

또한 국회에서도 1등 국회의원, 일 잘하는 국회의원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의정활동 종합평가에서는 전체 국회의원 300명 중 국회(상임위) 출석률 1위에 오르며, ‘4년 종합 헌정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1

9대 국회 의정활동 평가에서는 야당 재선 이상 의원 중 1위, 동료의원.보좌진.기자가 선정한 최고의 의원으로 꼽히기도 했습니다. 특히 제가 간사.법안소위 위원장으로 활동하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19대 국회 16개 상임위 중 법안처리 건수 1위, 본회의 처리 건수도 1위를 기록하며 제일 ‘일’ 많이 한 상임위로 선정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깨끗하고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했습니다.

17대와 19대 통틀어 그 흔한 해외연수 단 한번 가지 않았고, 2013년에는 원칙을 준수하고 신사적인 의정활동을 한 의원에게만 수여하는 ‘백봉신사상’도 받았습니다.

싸우거나 대립하기보다는 대안을 찾고 성과를 만드는 정치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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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의정부.양주.동두천 통합이 추진됐었으나 이번 선거구 개편으로 동두천이 분리되면서 의정부.양주 통합으로 추진되게 된다. 수면 아래로 가라앉은 의정부.양주 통합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의양통합에 따른 긍정적인 효과가 큰 만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만 통합에 따른 장단점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폭넓은 주민 의견수렴이 반드시 전제되어야 합니다. 아울러 통합 논의 과정에서 양주가 주도권을 갖고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정할 수 있도록 정치적 리더쉽이 필요합니다.

지자체가 통합으로 인구가 많아지면 개발촉진지구나 신발전지구 선정시 우선권 부여, 각종 교부금 등 혜택이 늘어납니다. 무엇보다 행정력이 합쳐지고 수요가 증가하면 국비지원이 늘어나고, 필요한 교통과 주거 인프라 개발이 쉬워집니다.

그러나 인위적인 통합에 따른 부작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군산.김제.부안은 통합추진 반대위가 결성되어 주민갈등이 깊어졌고, 2010년 창원.마산.진해시가 합쳐진 통합창원시는 각종 개발사업도 무산되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창원 도시철도는 사업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백지화되었고, 창원 곳곳에 산재한 11개 행정 기관들을 모아서 행정타운을 만들겠다는 계획도 답보 상태입니다.

의정부 인구는 43만으로 양주 인구의 2배에 달하고, 각 지자체 주민들이 통합에 기대하는 바도 다릅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양주가 통합논의 과정에서 정치적으로 소외되거나 배제되지 않도록 협상의 주도권을 갖고 경기북부의 균형발전을 이뤄내는 방향으로 통합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또한 지하철 7호선, 장흥~광적 국지도, 양주역세권 개발 등 양주시민의 노력으로 시작된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통합의 마중물을 만들어야 합니다. 시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최적의 시행방안을 모색해 나가야 합니다.

지금까지 의양통합 이슈는 정치인들이 선거때마다 내놓은 단골메뉴이자 선거용 구호였습니다.

지난 2012년 통합에 대한 주민동의율이 약 50%에 불과했던 것도 충분한 의견수렴이나 분석을 거치지 않고 추진했기 때문입니다.

양주와 의정부는 인구와 경제력, 이해관계가 다른 만큼, 통합논의 과정에서 주도권을 갖고 양주 시민의 요구를 관철할 수 있는 큰 정치인, 힘 쎈 정치인이 필요합니다.

중앙부처와 의 신뢰 관계 안에서 소통할 수 있고, 규모가 있는 협상과 갈등을 조정해본 경험이 있는 능력있는 일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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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유치, 39번 국지도 및 양주 균형발전을 위한 과제는

이제 막 시작한 7호선과 장흥~광적 국지도 사업은 조기착공과 공기단축이 핵심과제입니다. 시행주체인 국토교통부와 경기도, 그리고 양주시와 의정부간의 이견을 조율하고 활동을 독려하며, 선제적인 민원행정을 통해 주민 동의기반을 넓혀가야 합니다.

사업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미리 대비하고, 향후 이행과제들을 신속하게 준비할 수 있는 메커니즘이 필요합니다.

이에 저는 지난 3월3일 국토부, 경기도, 양주시 등 관계기관과 함께 <서울 지하철 7호선 양주 유치 향후 과제>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열고 ‘7호선 조기착공 TF 구성’등을 제안한바 있습니다.

아울러 지난해 예결특위 계수소위 위원으로서 예타 통과 즉시 7호선의 기본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철도 건설지원’ 국비 13억원을 기 확보한 바 있고, 39번 국지도 관련해서도 ‘국지도 건설(총액 155억)’을 확보해 장흥~광적 구간에 우선 집행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조 진행 중입니다.

양주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교통인프라를 확충하고 정체된 개발사업을 다시 추진해야 합니다.

장흥~광적 국지도 사업을 조속히 착공하고, 현재 진행 중인 구리~포천(양주) 고속도로, 파주~양주(포천) 외곽순환도로 등도 하루속히 마무리해서 수도권 접근성을 강화하고 물류비용을 줄여야 합니다.

아울러 양주 신도시가 준공되면 발생하는 세수가 555억원에 이르는 만큼, 지하철 7호선도 착공을 앞당겨 군형발전의 재원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교외선도 하루 빨리 재개통 시켜 ‘문화 장흥’의 발판을 마련해야 합니다. 정체된 백석지구 개발사업도 재추진하고, 은현은 국가 산단 배후지역으로 조성하고, 남면에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는 ‘은남 종합개발계획’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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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역세권 개발에 대한 해법

양주역은 양주시의 관문이자, 양주 대중교통의 요충지입니다.

또한, 양주역 인근에 양주시청이 위치하고 있어, 양주역세권 개발을 통해 다양한 도시 기능이 확충되면 내부적으로는 양주시의 자족기능이 확보되고, 외부적으로는 경기북부지역 광역거점도시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됩니다.

바로 이점이 양주역세권 개발사업을 시급히 추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양주역세권 개발사업은 사업 부지인 양주역 주변 땅이 대부분 그린벨트로 묶여 있어, 제대로 추진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저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로서 양주시와 경기북부의 발전을 위해 양주역세권 개발사업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국토부 등 관련 부처 장차관 등을 만날때마다 강조해왔고, 특히, 양주역세권 개발사업이 조속히 추진되기 위해 양주역세권 개발구역내 그린벨트가 하루라도 빨리 해제되어야 한다고 지속적으로 설득하고 독려해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지난해 12월 24일,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그린벨트가 (조건부)해제되어,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이 마련되었습니다.

앞으로 양주역세권 개발사업은 양주시민들을 위한 양주역 환승 주차장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 기능 확충, 평생교육원 및 공연예술관 등의 건립을 통한 교육.문화서비스 강화, 양주의 특화산업인 섬유.패션산업의 산.학.연 클러스터 구축 등 양주발전을 위한 혁신적 계기가 될 것입니다.

현재, 양주역세권 개발사업은 지난해 중도위 의결 당시 중도위가 보완을 요구했던 몇 가지 사안에 대해 중도위 보고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상반기 내에 중도위 보고 및 그린벨트 해제 고시를 마무리하고, 법인 설립 등기,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 실시계획 인가 등 행정절차도 시급히 마무리해서, 양주역세권 개발사업이 조기에 착공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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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유권자)에게 하고 싶은 말

땀에는 색깔이 없습니다. 지난 4년 양주 구석구석을 ‘땀’으로 적셔왔습니다.

앞으로도 ‘오직 양주발전’을 위해 더 많은 땀을 흘리겠습니다.

여당.야당이 아닌 양주발전을 책임질 수 있는 능력있는 일꾼을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욱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주민을 섬기며 한발 한발 전진해 나가겠습니다.

정성호가 시작한 양주 발전, 일 잘하는 ‘3선 정성호’가 더 큰 발전‘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양주가 키운 정성호, 이제는 정성호가 양주를 키우겠습니다.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6-03-15 17:39:19 수정 김창수기자(toej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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